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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Tip] 올 여름 수영복은 모노키니와 트로피컬 패턴이 대세
기사입력| 2018-08-07 14:18
[스타일엑스 강영화 기자] 연이은 불볕더위로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2018 수영복 디자인에 주목하자.

패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수영복도 유행을 타고 있다. 이에 올여름 주목할만한 두 가지 디자인의 수영복을 제안한다.




몸매 라인을 살리는 ‘언밸런스 모노키니’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비키니와 원피스를 결합한 스타일의 모노키니가 제격이다. 언밸런스한 원숄더 디자인이 포인트인 모노키니는 허리라인의 셔링이 멋스러움을 상승시킨다. 또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몸매 라인을 잡아준다.

모노키니의 컬러는 본인 취향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다. 평소 심플한 룩을 입는다면 블랙 컬러 모노키니와 함께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스윔룩을 완성하자. 원컬러가 지루할 땐 화려한 패턴으로 러블리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도 방법이다.




상큼하게 발랄하게 ‘트로피컬 패턴 비키니’

여전히 기본 비키니를 선호하는 여성이라면 트로피컬 패턴을 추천한다.

톡톡 튀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비키니는 휴양지에 어울리는 패턴으로 상큼함을 선사해 준다. 특히 가슴 라인에 프릴이 있는 디자인은 발랄한 무드와 볼륨감을 더해 바캉스 수영복으로 안성맞춤이다.


비키니의 상·하의를 다르게 믹스 & 매치

비키니의 상·하의는 다른 컬러로 믹스매치해 경쾌함을 살려 보자.  이때 스타일링은 무난한 톤의 아이템을 착용해 비키니의 컬러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도 적당한 높이의 샌들을 착용한다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zerofire@xportsnews.com  / 사진 올리브데올리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