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05-31 22:31
style;X 통합검색

전체 메뉴

수지·강민경·하연수…스타를 보면 봄이 보인다
기사입력| 2020-04-13 17:32
[스타일엑스 강영화 기자] 올봄 스타일링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스타의 착장을 참고해 보자. 

배우, 아이돌 등 스타들은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스타의 패션을 통해 올봄·여름 사랑받을 패션 아이템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와이드 진, 스니커즈 등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부터 봄에 어울리는 원피스와 버킷백 등 스타가 선택한 아이템을 활용해 나만의 봄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자.


강민경·하연수 스니커즈 슈즈룩

최근 다비치의 강민경과 배우 하연수의 스니커즈 슈즈룩 착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민경과 하연수가 착용한 제품은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림트스튜디오’의 봄·여름 시즌 신상 ‘림트 캔버스 로우’다. 

 강민경은 산뜻한 이너웨어와 체크 재킷 등 캐주얼한 상의, 화이트 컬러의 무채색 하의에 클래식 블루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기차고 청량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연수는 옐로 티셔츠와 오버사이즈 블루 재킷, 갈색 롱 플레어스커트로 매니시&페미닌 무드를 조화롭게 매치하면서 옐로 스니커즈를 포인트로 사용해 귀여움도 강조했다. 


수지 ‘와이드 진’

최근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GUESS(게스)가 추가로 공개한 ‘수지 와이드 진’ 컬렉션 화보가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컷에서 수지는 아이스 블루 컬러의 데님 오버롤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시선을 끄는 한편, 파스텔 톤의 티셔츠에 캐주얼한 무드의 데님 숄더백을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꾸안꾸’ 패션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힙부터 발목까지 넓은 통으로 떨어지는 와이드 진은 최근 뉴트로 열풍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계절 내내 다양한 코디에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도 손꼽힌다.

김나영 ‘에스닉한 무드의 원피스’

패션계의 핫 인플루언서로 떠오른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원피스를 선보였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플라워 롱 원피스에 캐주얼한 볼캡,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한 김나영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사랑스러운 러플 디테일과 패턴이 돋보이는 이번 원피스는 풀 오픈 스타일로 로브처럼 연출이 가능해 올봄부터 여름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이유비 ‘파스텔톤의 상큼한 버킷백’

‘사복 여신’이라는 애칭을 가진 배우 이유비는 파스텔톤 컬러의 의상에 상큼한 민트 컬러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봄 데일리룩을 공개했다. 

이유비가 착용한 가방은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실루엣이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이다.

zerofire@xportsnews.com / 사진출처=강민경·하연수·김나영·이유비 인스타그램, GUESS(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