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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근황, 48세 맞아? 세월 멈춘 인형 미모 놀라워
기사입력| 2022-06-14 16:0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이의정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의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전 아이돌 메이크업이라고 하던데. 으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의정은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40대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의정은 1975년 12월 생으로 현재 48세(만 46세)다. 지난 1989년 MBC '뽀뽀뽀'의 제 11대 뽀미언니로 발탁되어 데뷔했으며 배우, 가수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약 10년 이상 뇌종양 투병 소식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 뇌종양 완치 후에는 홈쇼핑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이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