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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취소…대본집은 출간

기사입력 2021.10.23 13: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출간이 취소됐다. 대본집은 예정대로 출간한다.

최근 출판사 북로그컴퍼니는 SNS에 "송구스러운 말씀을 드린다. 출판사 사정으로 인해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출간을 취소하게 됐다. 예약구매를 해주셨던 독자님, 사전 이벤트에 정성을 다해 참여해주셨던 독자님, 해당 도서에 관심 갖고 지켜봐주신 독자님께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알렸다.

앞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마지막회 방송분 당일 남자 주인공인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로 논란의 중심이 된 바 있다. 다만 출판사는 포토에세이 취소 이유를 "출판사 사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11월 8일 출간 예정인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은 현재 막바지 작업 중이다. 초판한정 이벤트 등 안내드렸던 사항들 모두 변동 없이 출간될 예정이다. 예약 구매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북로그컴퍼니는 "'갯마을 차차차'를 보며 여름 내내 많이 웃었고 울었고 행복했다. 공진즈를, 공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다. 여러분도 그러하셨을 거라 믿는다. 방송에 앞서 대본을 보며, 저희 손으로 '갯마을 차차차'의 대본집을 만들 수 있음에 감사했고 기뻤다. 그만큼 너무나 좋았던 대본, 책으로 잘 만들겠다. 여러분들 손에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이 닿는 그날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무삭제 작가판 대본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당부했다.

22일에는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이 월요일부터 인쇄를 시작해 다음 주 내내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 완성될 예정이다. 11월 8일 출간일에 맞춰 여러분들을 찾아갈게요. 대본은 물론이고, 혜진과 두식이 서로 나눈 편지, 작가 인터뷰, 작가의 말까지 구구절절 따스하고 감동 그 자체인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대본집을 홍보했다.

사진= 갯마을 차차차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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